"카피" 오늘은 카스테라 빵이다.
김향숙
2008.06.17
조회 34

장마가 시작 된다는 첫날이어서인지 어제 밤의 후덥지근함도
내리는 빗물이 씻어 내려주고,적당히 보송보송하고 촉촉한 날입니다.

대지 위의 식물들이 그 사이 키가 쑥 자란것 같고, 한없이 싱그럽게만
느껴 지네요.

오늘 하루
달콤하고 촉촉한 카스테라 빵에 뜨겁고 커피 향을 곁들여
초록이 주는 여유를 느껴 보시길 바랍니다.

건강 하시고,
행복 하세요.


SG 워너비.......내 사람.
김 종환.........사랑을 위하여.

감사 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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