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재님 . 봄내작가님 . 하루하루 숙제 내주랴 검사 하느랴 바쁘시고 우린 숙제 생각 하느랴 행복하구 참 잘 했습니다 .도장에 기쁘고 . 숙제 하느랴 가출하고 싶은데 못하고 있네요 . ㅎㅎ 영재님:: 여러분 ~~~~ 좋은일이 생길거라는 예감으로 잘될거라는 믿음으로 장마철 끈적끈적 하고 습기로 눅눅함을 고슬고슬한 느낌으로 ~~~ 바꾸어 드리는 유영재 가요쏙으로와 함께 두시간내내 행복하셨나요?? 그 행복 내일도 유효 합니다 .. 고맙쑵니다 . 김신우 .귀거래사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