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남자 유영재와
함께한 2시간 즐거우셨나요
청취자 여러분 사랑합니다......
(신청곡 )
전영록.....애심
장혜진.....추억의 발라드
건아들.....젊은 미소
사랑의 하모니....야화
영재오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엔딩) 솜사탕 처럼 달콤한 목소리
이명숙
2008.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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