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웃음을 드립니다 ..
손정운
2008.06.17
조회 47

영재님 봄내작가님 . 유가쏙 여러분 .. 좋은 아침입니다 ~~그쵸!! 아침 하늘은 잿빛으로 흐려있지만요 바람은 참으로 상쾌 하네요 정운이 오늘은 우리님들께 신나는 음악으로 ~웃음과 행복 드릴께요 ~~ 저분처럼 신나에 엉디좀 흔들어보세요 ~~ㅎㅎㅎ 금새 기분좋아져서 웃음이 난답니다 ~~^^ 웃음을 머금고 사랑을 생각하며 충만함으로 ~ 하루 시작하시고 열어가세요 ~ 내 신산이 편해야 ~ 얼굴에 웃음이 묻어나오고 내 맘이 편해야 남에게도 웃음을 건넬수 있게 되죠 억지로 웃는 얼굴은 어딘지 모르게 어색하긴해도 ~ 그치만 자꾸 자꾸 반복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베어나오게 되죠 ㅎㅎ 웃으면 복도 오고 젊어진다는데 세금내는것도 아니고 돈드는것도 아니고 못할게 없죠 그쵸 ~~ㅎㅎㅎㅎㅎ 벌써 일년의 반이 갔다고 서운해 마시고 오늘하루도 즐거운하루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웃음한마디 . 불쌍한 여자 이웃집에 다녀 온 아내가 무척 화가난 표정이었다. 이웃집 여자가 생일 선물로 남편에게서 화장품 세트를 받았다고 자랑했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아내가 남편에게 막 신경질을 부렸다. "옆집 아줌마는 남편한테 생일 선물로 화장품 세트를 받았다는데 당신은 뭐예요? 지난달 내 생일 때 겨우 통닭 한 마리로 때우고…" 그러자 남편이 말했다. "쯧쯧, 그 여자 참 불쌍하네." " 아니 그 여자가 불쌍하다니 그게 무슨 말이에요?" "그 아줌마가 당신처럼 예뻐 봐. 화장품이 뭐 필요하겠어?",,,ㅎㅎㅎ 사랑합니다 ~~마~~아니~~요~ 정운이 드림 홍경민 ..그녀의 매력 조성모 .. 다짐 터보 .. 검은고양이 네로 p;s 봄내작가님 .저두 밤꽃이 뭔지 모르고 살았네요 . 언니들이 밤꽃 밤꽃 그러는데 .도통 ~~ ㅎㅎ 밤나무도 꽃을 피었네요?? 으이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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