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던 남편이 요즘 들어 아픈 날이 많아졌다...
어제 저녁도 저녁먹은 음식이 체하여
손을 따주고 소화제도 먹고, 그래도 개운치 않아
병원에 들렀다가 출근을 했습니다.
혈압계를 가방에 넣고 다니며 혈압을 체크 한다고
너무 유난스럽게 구는게 아니냐고 핀잔을 주었지만
남편이 건강에 유난을 떠는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9년전 크게 한번 건강을 잃어 고생을 했던 일이 있기 때문이죠...
요즘 직장의 여러가지 일들이 스트레스를 또 많이 받나봅니다...
하루빨리 건강해지기를 기도하면서
부부 투엣들이 부른 노래를 선곡해봅니다...
김태화,정훈희...우리는 하나
정태춘,박은옥...사랑하는 이에게
해와 달.........축복
부 부..........부부
(나만의 선곡표) 부부가 부른노래
김경숙
2008.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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