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안녕하세요?
항상사무실에 근무하면서 열심히 잘듣고있지요
이젠영재님께 중독된것같아요
10년전에 지병으로 돌아가신 남편을 대신해
엄마를위로해준 울아들이 어느덧 잘자라줘서 초대졸을 졸업하였지요
비싼과외나 학원도 보내주지못했지만 졸업하여
현대삼호중공업에 취직원서을 내여서 이론에붙고
3차면접시험을 보고와서 발표날을 기다리면서
자신만만한 모습이 보기좋았는데....
떨어졌다고... 힘없는 전화목소리를 들으니 맘이넘아팠어요
아들이 실망하는마음을 알기에..
하지만 위로해줬어요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요
좋은경험으로 앞으로도 도전하면서 열심히 취업준비하라고요
표현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울아들이 대견하고 자랑스러워요
영재님! 울아들을 위하는 좋은음악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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