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때보다 일찍 일어난 오늘
우리집 막둥이가 집으로 돌아봅니다.
석달간 혼자만의 생활을 접고
집으로 돌아오는 금쪽같은 내 새끼 ^^*
아이가 좋아하는 청량고추 넣은 부추전과
별스럽게 좋아하는 쫄면을
준비해 놓고 더디게 가는 시계를
바라보며 비오는 오늘은
행복한 기다림입니다.
박 미경..민들레 홀씨되어
송창식 ..사랑이야
비의 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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