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피 ~ 오늘은 기다림이다
한완숙
2008.06.18
조회 35
여느때보다 일찍 일어난 오늘

우리집 막둥이가 집으로 돌아봅니다.


석달간 혼자만의 생활을 접고

집으로 돌아오는 금쪽같은 내 새끼 ^^*

아이가 좋아하는 청량고추 넣은 부추전과


별스럽게 좋아하는 쫄면을

준비해 놓고 더디게 가는 시계를

바라보며 비오는 오늘은


행복한 기다림입니다.


박 미경..민들레 홀씨되어

송창식 ..사랑이야

비의 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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