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하릴없는 분들 이많아요..
박명순
2008.06.18
조회 153
직장에서, 하루종일 레인보우 틀어놓고, 근무할 수 있는 회사에다니다보니, 근무일엔, 게시판 조회도 해보고, 음악신청도 하는데요..
너무 몇몇 분이 독점하시다시피 하는 거 같아요.
간간이 쓴소리 하는 분도 계시던데, 대단한 무신경 아닌가요?
이메일로 주고 받으세요. 현란한 글솜씨를 보며 그런 생각이 드는군요.
이사람, 진정 이리 살고 있을까?
중독성 있는 방송이라도, 그보다 더 많은 이들이 함께하는 방송인데
개인 홈피 취급하면 안되죠.
아무리 나조아 사는 세상이라도, 자기하는 행동에 옳고 그름을 판단합시다.
라디오 책방에 글 올렸다가, 책선물 받고, 기쁨에 겨워 이런 저런 글을
올리기도 했는데,
왜 그리도 글들을 잘쓰시는지들, 우리 이모가 글쓰는 작가걸랑요.
제가 그이모께 그럽니다. 정말 진심을 담아서 글쓰시라고요.
전 그 이모책 안봐요.
글도 마음이라서 진실인지,아닌지, 모르겠어요.
감히 전 알거같더라구요.
제 글에 댓글이 달린적도 있었는데, 사실 기분이 좋지만은안구요.
(나쁜 글이 아니었음에도)
기분나뿐 분들 자책하세요.
이렇게 바쁜세상에 우리 간편하게삽시다.
노래 몇곡 신청하려다 쓴소리 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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