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장마비를 보니 문득 지난시절 해먹던 수제비며 칼국수도 생각나고,
비오는날 감기걸린다는 엄마말도 듣지 않고 비를 맞으며 친구들과 돌아다니던 기억들.. 그시절의 친구들이 많이 그립네요.
연락되지 않는 친구들이 많은데 다들 한번쯤 나를 보고싶어할까요.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을까요.
다들 그리워지는 시간이예요.
저녁에는 그시절 물리게 먹었던 수제비를 만들어 먹으며 그리움을 달래야겠네요.
신청곡 조용필의 단발머리
추가열의 하늘눈물
박중훈의 비와당신
카피))) 오늘은 그리움이다..
박수경
2008.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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