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엄청 무거운걸 싣고 운행합니다.
화물이 무거운게 아니라 제 눈꺼풀이 무겁네요..
잠시 쉬었다 가긴하는데 그것도 오래 못가는군요..
억지로 이겨내고는 있습니다..
요즘은 외곽선이 한가합니다..
함께 달리던 화물차들이 많이 안보여서겠죠..
어서빨리 어수선한 분위기가 잠들어서 생업으로 돌아들왔으면
합니다... 안타까운 마음만 드네요..
김범룡 - 바람바람바람..
바람바람바람 신청합니다..
고인필
200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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