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재님 .. 봄내작가님 . 유가쏙 여러분 .. 장마철입니다 . 봄비 가을비 겨울비와 달리 이계절의 비는 여름비 라고 불리지 않아요 ? 그쵸요 여름에 비는 겨울눈 가을단풍처럼 당연한 까닭 이래서??그럴까요 여름비는 우리들을 심심하게 합니다 . 그저 아래목에 배깔고 누워 주전부리 하고 싶은날입니다 금방 구운 호박전에 매운고추 잔뜩넣어서 지글지글 부친 부추전에 분이 툭툭 터지게 쩌낸 감자가 그리워 지는 날입니다 . 그쵸요 . 비오는날은 습도가 높아서 우리의 후각이 예민 하고 커피 향내도 더 좋다고 하대요.. 우리들의 빗소리는 어떤 색깔이까요?? 전 알록달록 무지개 색깔이었슴 . 좋겠는뎅~~~ 영재님은요?? 봄내작가님은요?? 유가쏙여러분요?? 신청곡 . 나무자전거 너에게난 나에게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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