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을만들며
양동식
2008.06.19
조회 40
빗속을현이와 걸으며 잠시나마 옛추억과낭만을되새기며 고속도로옆소래포구가
는길3KM정도붉게핀넝쿨장미로수놓은오솔길을둘이손잡고여유있는시간을
함께할수있어너무좋았어요 그리고해질무렵오후석양을바라보며..........
석양과붉은장미가너무잘어우러져기분이최고였음을..........
계속이런날만있으면얼마나좋을까요?
유영재님수고많이하시고요 신청곡올림니다
김범수의보고싶다 부탁합니다 수고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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