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지금 베를린 시간은 아침 9시
부지런히 딸이 만들어준 맛난 샌드위치를 따끈한 커피와 먹고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기다리는 기분은 정말 좋습니다.
어젠 오랜만에 코리아하우스라는 한국음식점에서 직접 갈아 고소하게 만든 콩국수를 제대로인 한국 반찬에 먹었더니 얼떨떨! 그렇게 근사하게 만들줄이야!
사진은 딸이 만든 아침 상차림과 코리아하우스의 모습입니다
이곳 날씨는 그늘에 있으면 가을이고 햇볕에 있으면 완전 여름입니다
그렇게 두 얼굴을 가진 독일 날씨입니다.
모든것이 완전무결하고 변함이 없어 좋은 점도 있지만 삭막하게 느껴지기도 하는 독일에 있다보니 너무도 따뜻하고 정스런 한국이 더욱 좋아집니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식구들 모두 행복한 오후 되시길 바랍니다.
신청곡은 박길라의 나무와 새 입니다
이상 장인영 엄마 이재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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