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필 오빠 공연............
최혜정
2008.06.19
조회 62


안녕 하세요...

전 요즘 조금은 우울하게 하루하루를 보냅답니다,

모두들 창원으로 여수로 공연을 보러 간다는데..그러지못하는

자신이 너무 초라하게 느껴진답니다..

공연후 인터넷에 올라온 공연후기를보고있으면 절로 답답해진답니다..

저는 뭔 이유에선지 초등학교4, 5 학년부터 좋아했거든요..

제나이 30대중반이니 꽤오래됬네요..

공연에 가지못하는 아쉬움 영재님께서 달려주시지 않으시겠어요?


신청곡은 조용필오빠에 기다리는아픔

킬리만자로에 표범

고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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