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입니다.
퇴근 후 미스주와 놀아줘야 해서 은행에 돈 좀 찾으러 가려 합니다.
물론 귀엔 이어폰 걸려 잇어서 유가속 들립니다.
오늘도 추억을 기대합니다. 유가속 2시간 동안에......
여기에 오고 여기에 쓰는 게 잘못이라면 머 욕 먹으면 되죠.
배부르죠. 하두 먹어서 배부르죠 ㅎㅎ.
인생에 정답은 없지만 즐겨야죠.
언제부터인가 제 좌우명이 되었습니다:방하착이라(혹시 틀려도 이해바람). 뜻은 맞을꺼에요.
먼 뜻이냐? "놓는 순간 해탈이라" 이겁니다 이거!
앗,영재님 오프닝멘트:인생이 머 있어요. 이거다 이게 진짜 ㅎㅎ.
일 하면서 배경으로 귀도 열심히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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