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람!
이선우
2008.06.20
조회 69
작가 전화받고 깜짝 놀랐어요.
일상의 탈출을 꿈꾸고 있었는데 기독교음악방송을 레인보우로 다운 받아 들을수 있다는 걸 알고 점심시간과 방과후에 재미있게 듣고 있었는데 문자맨트까지 나오고 신청곡은 안나와서 실망...(조금) ....작가님이 전화까지 주시고... 옆짝선샌님께 자랑하고 있었어요.
민봄내 작가님 봄내라는 단어가 춘천의 우리말 이라는 걸 아시나요?
너무 익숙하고 친근 하네요. 가족을 만난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서 춘천이라는 걸 알려야 겠다고 생각했죠.
라디오 음악방송 컴퓨터로 들을 수 있어 넘 넘 좋아요......
진행하시는 영재님의 목소리도 익숙하고요.....
라디오 책방은 더 좋더라구요...
40이 불혹의 나이라 했던가요...흔들림없는 세대가 될법도 한 데...유가속에는 흔들리네요 휘어~~~~청(아부..???)
어쨌든 일상의 탈출은 성공했어요
행복합니다... 유가속의 더욱 유익한 내용과 발전을 기대하고 꿈꾸며..... 감사합니다.

신청곡 : 거북 이- 빙고 꼬---옥 들려주셈 이성우=이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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