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가 멋진 영재님
김미애
2008.06.20
조회 39
그동안 안녕하셨지요?
뭐가 그리도 바쁜지...이제야 안부를 묻네요..
너무 친한척 하는건가요?ㅋㅋ 전 친한데..ㅋㅋ
항상 곁에 있어 행복하고 입가에 미소까정 덤으로 얹어 주시는 영재님..
짝꿍이 따로 있을까요?
그 시간에 나를 반겨주고 추억이란 친구도 떠 오르게 하고..
오늘도 그런 짝꿍을 만나러 들어왔네요..
주말 잘 보내시구요..
건강 관리 잘 하시구요...
물론 행복은 잊지 마시구요...

사랑합니다.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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