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안녕하세요 여기는 화창한 일요일 아침 베를린입니다~
최미정
2008.06.24
조회 20
장인영님 안녕하세요?
올려 놓으신 앤틱까페 사진 구경 잘 했어요.^^
카푸치노 사진도 아주 푸짐하고 먹음직스럽고 맛있게 보여요.
맛있게 드셨나요? ^^
누군가는 외국 여행을 하면서
까페가 여행의 주제가 되기도 한다고 했거든요.
커피와 케익~ 기타 등등...^^
어머니와 함께 하는 독일에서의 이야기들..
어려운 점도 많겠지만..재미있을 거 같아요.
올려주신 사진 잘 ~ 보고갑니다.
그럼 이만 줄일게요.
안녕히..





장인영(yannemarie)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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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영재님, 민봄내작가님..그리고 유가속 식구들^^
> 모두 편안한 일요일 보내고 계시지요?
> 엄마와 함께 몇 달간 베를린 생활 하면서
> 오래된 거리의 까페나 벼룩시장들, 이곳 사람들 살아가는 모습들 속속들이 구경하며 느껴보는 여행을 하고있습니다.
> 가끔 이렇게 함께 구경하고 싶은 사진과 소식 올려도 되지요? ^^
> 오늘은 지난 주 거닐었던 슈판다우(Spandau)지역의 구시가지에서
> 우연히 발견한 작고 따뜻한 앤틱까페의 모습과
> 넉넉한 주인아저씨처럼 정말 양이 푸짐했던 카푸치노 한잔의 모습을 보여드릴게요.
> 고소한 카푸치노 거품처럼 보드라운 일요일 오후, 행복하게 보내세요~
>
> 저는 오늘 집 근처 골동품 벼룩시장을 휘적휘적 한바퀴 돌고올게요^^
>
> 옆에서 엄마가 신청곡을 부르짖으시네요
> 이연실의 '그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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