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재님 . 봄내작가님 유가쏙 여러분 안녕히들 주무셨나요 밖에 비님이 내리는데 알고는 계세요? 아마도 오늘 휴일 하루종일 내릴것 같네요.. 저도 빗소리 잠을 깼네요 .. 영재님 . 참 습관이라는게 무섭대요? 어제밤엔 잠이 안와서 이곳에 주절리주절리 쓰려고 했는데 느을 이른아침에 쓰는 습관에 한줄도 못쓰고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그냥 나갔네요 . 뭘 쓰려고 했냐구요?? ㅎㅎ 어제 멀리 사는 친구에게 전화가 왔었요 . 흥분을 목소리로 . 순천대학교에서 cbs 개국5주년 콘서트에 갔었다고 그리고 사회자님이 너가 그리 애기했던 유영재아나운서님 . 였다고 아주 쥑여줬다고 . 하면서 .. ㅎㅎ 친구는 늘 불만이 문화혜택을 못받고 산다고 투덜거렸는데 오랜만에 스트레스 풀었다고 너므 좋았다고 .. 지방에 살면서 집값 싸죠 신랑이 광양제철 근무하니 연봉 괜찮죠 20분만 가면 바다도 있죠 . 하지만 문화혜택을 못받고 산다고 무슨 행사만 있슴 기를 쓰고 다닌다고 ㅎㅎ 친구가 모르는게 잇었요 서울에 산다고 문화혜택을 누리고 사는건 아닌데 말입니다 . 그래서 남의떡이 커보인다고 하죠?? 친구가 끝으로 이얘기는 하는데 . 동감 했습니다 . 넌 좋겠다 유영재아나운서님 .목소리 맨날 들어서 . 얼매나 순천 아즘마들 좋아하는지 . 난리가 났다고 .ㅎㅎ 차암 .. 나만의 선곡 주제 달고 딴소리만 . 눅눅한 빗소리에 들음 뽀송뽀송 소리 날것 같아요 엄마의 홍두깨 방망이로 두둘겨서 꽤매주신 홑이불의 사각거리는소리 나는 바람 그대는 해바라기 .유심초 종이학 . 전영록 님그림자 .노사연 저별과 달이 . 어니언스 사랑이야기 . 김태정 비오는거리 .이승훈 장은아 .고귀한 사랑 목화밭 . 하사와병장 사랑해도 될까요 . 유리상자 오늘 하루 모두들 빗소리에 맟쳐 행복합시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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