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왔습니다. 가끔은 비가 퍼붓고 그후엔 햇볕이.......
안병임
2008.06.22
조회 34
장마철에는 비가 한껏 퍼부어 속을 후련하게 하기도 합니다.
그뒤에는 표현못할 무더위가 기승을 부려 사람을 괴롭히는게
말로 이야기하기엔 너무나도 힘겨울 정도인 것을요.
여름을 보내는 것은 아마도 무척이나 힘이들 것임을
우리는 이미 오래전에 알고 있지는 않을런지요.
하지만 그여름이 지난후면 우리는 그 계절을 무사히 보낸
안도감과 함께 잘 이겨낸 스스로를 대견스러워 할 수밖에 없는
기쁜 나날들을 맞게 될 것입니다.
삶이란 다 그런 것이 아닐런지요.
결코 다 나쁠 수만도 없으며, 다 좋을 수만도 없는.
우리에게는 변화무쌍한 인생이 있어서 행복함을 알아야 할
책임과 의무감이 존재합니다.
작은 아기로 태어나 이제는 조금은 더 자란 어른이 되었으나
아직은 배움이 작고 깨달음이 모자란 미숙아에 불과한 것을요.
이제 새로움을 위해, 한여름 어디론가의 여행을 꽤하려 합니다.
여름!!! 열정의 계절 어디론가로 훌쩍 떠나보고 싶습니다.
그 여행지에서 저는 어느가수의 노래를 즐겨 듣게 될테지요.
" 여행 스케치"의 "별이 진다네" 를 듣고 싶습니다.
유영재님 부탁드릴께요.
행복하시구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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