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이 꽃에게 다치는 일이 없고
풀이 풀에게 다치는 일이 없고
나무가 나무에게 다치는 일이 없듯이
사람이 사람에게 다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꽃의 얼굴이 다르다 해서 잘난체 아니하듯...
나무의 자리가 다르다 해서 잘난체 아니하듯
삶이 다르니 생각이 다르고 생각이 다르니....
행동이 다르고 행동이 다르니...
사람이 다른 것을 그저 다를 뿐 결코 틀린 것은 아닐테지
사람이 꽃을 꺽으면 꽃 내음이 나고
사람이 풀을 뜯으면 풀 내음이 나고
사람이 나무를 베면 나무 내음이 나는데
사람이 사람에게 상처를 입히면 사람 내음이 날까..
~~~~~~좋은 글~~~~
음~~~~~~~~~~~~~~~~~~
꽃도 꽃을 다치게 하지 않는데..
풀도 풀을 다치게 하지 않는데....
나무도 나무를 다치게 하지 않는데....
하지만 사람은 사람을 다치게 한다,,,
꽃도 같은 꽃이 많고....
풀도 같은 풀이 많고....
나무도 같은 나무가 많아서....다 같이 어울러 살아도
다툼도 없고 .....
시기도 없고....
상처도 없는데......
하물며 사람도 다같이 어울러 사는데......
서로 다툼도 많이 하고....
시기도 많이 하고....
상처도 많이 주고 상처도 많이 받는다.....
하지만....
꽃과....
풀과.....
나무에게 질수 없는 일.....^^*
사람이 사람에게 상처를 주었다면....
그 상처도 아물게 하는게 사람 아닐까 싶어요
꽃으로도 때지리 말라는 말도 있쟎아요.....
사람에게 상처입은 마음은 멍이 오래 간다네요....
미안해.....한마디가 약이 아닐까 싶어요
날씨가 상당히 덥습니다...
식물도 지치는데.....
사람도 지치겠지요....
내일 비가 오면 식물들도 다시 기운을 차리겠지요
우리 사람들도 맛난것 먹고 힘내자구요....아~~~~~~~~자
안치환..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서유석...아름다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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