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시리 슬퍼지는 아침````
김경순
2008.06.24
조회 33
아침 햇살가득히 들어온 마루에 가만히 앉아 차한잔 마시며 통키타 음악을 듣노라니 아스라히 떠오르는 그옛날 내가보인다....가슴절절한 사랑도 죽을만큼 아픈 우정도 지금은 한조각 꿈같은 추억일뿐것을....
그러나 가끔은 꿈같은 추억이 날카로운 사금파리 한조각이되어 나의가슴에 마구잡이 상처를 낸다.반쯤 웅크린채 깊은 상처에 고통스러운 울음을 삼킨다 .....
아~~~정말 보고싶다 .

오늘 하루해야할 일들이 나를 기다린다.
그래 사는것은 그런 것이야.
햇빛 부족한 우울이야.
또 하루를 열심히 살아갑니다 오후에 "유가속으로"들으며
즐거운 시간.하루에 피로를 풉니다.
오늘은 제 신청곡 꼬~옥 부탁할게요 가수는 잘모르겠어요
옛날 가수인데.....
곡목은 "맨발의 청춘"입니다 신성일씨가 출연한 영화주제곡 이기도한데요.선곡 안해주심 울꺼예요, 수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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