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점심을 먹었습니다
분위기 있는곳에서 차도한잔했구요
많은 어색함인지 오랜만에 마주한듯싶네요
93.9를 즐겨듣는 친구이지만 집에선 들을수 없었답니다
그래서 레인보우를 깔으라 했더니 아마도 최근에 레인보우를 설치했다하네요.......
나지막하게 언제나 편안한 음악이 있기에 이시간이
짱입니다^^
안치환의 내가만일을 신청해 봅니다
친구 혜선이가 꼭 듣고있으리라 생각하고 또 수원 이소플라워 꽃집 친구에게도 이음악 전해주고 싶습니다 남은시간도 편한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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