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이죠, 복권이 주택복권이라해서 500 원 이었습니다.
제 친구가 꿈을 꾸었는데 돼지꿈 이었데요. 그랫더니 친구들이 모두
한입으로 "복권 사라" 그랬습니다. 그리곤 돌아온 월요일 친구들이
물었습니다. "몇등, 최소한 본전?" 그랫더니 그 친구는 꽝 이라 했구요. 그래 친구들이 그 꿈을 상세히 물었더니 참나.
꿈에 돼지가 집에 들어와 그 돼지를 타고 집 밖으로 나갔다 하더군요.
그야말로 굴러 들어온 복을 차버린거죠 ㅎㅎ.
복권이 100원이라면 몇장을 살까요.
돈을 물쓰듯 쓴다는 말이 있습니다.
제가 아는 어떤이는 100원을 물쓰듯 쓴다는군요. 하나도 안 아깝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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