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원의 행복
이강호
2008.06.23
조회 51
오래 전이죠, 복권이 주택복권이라해서 500 원 이었습니다.

제 친구가 꿈을 꾸었는데 돼지꿈 이었데요. 그랫더니 친구들이 모두
한입으로 "복권 사라" 그랬습니다. 그리곤 돌아온 월요일 친구들이
물었습니다. "몇등, 최소한 본전?" 그랫더니 그 친구는 꽝 이라 했구요. 그래 친구들이 그 꿈을 상세히 물었더니 참나.

꿈에 돼지가 집에 들어와 그 돼지를 타고 집 밖으로 나갔다 하더군요.

그야말로 굴러 들어온 복을 차버린거죠 ㅎㅎ.

복권이 100원이라면 몇장을 살까요.

돈을 물쓰듯 쓴다는 말이 있습니다.

제가 아는 어떤이는 100원을 물쓰듯 쓴다는군요. 하나도 안 아깝다고.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