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30대 초반이라고 했더니 37번째 맞이하는 제생일입니다
왠지 맘이 서글퍼지기도 하고 그냥 넘길수가 없어서
자축사연 생일축하사연으로 인사올립니다
기쁜날인만큼 누군가가 저를 위해 깜짝 이벤트를 해줄사람 없다 쓸데없는 상상을 해보며 일하다가 점심시간에 인사올립니다
항상 변함없는 맘으로 진행가 좋은일을 많이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안녕하세요24일 제생일인데..
강영숙
2008.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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