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선곡표" 7080 의 열정과 추억
김향숙
2008.06.23
조회 67


지난 주로 대부분의 대학생들이 방학을 맞았습니다.
요즘 대학생들은 공부도 열심히 하더군요.
뭐든 다 열심히 하는 모습이 아름다워 보입니다.
요즘 학생들은 어떤 노래로 이 여름을 즐길런지 모르지만,
우리 386,475,586 세대도 그 시절의 열정이 그대로 남아있기에
우리 세대에 맞는 추억과 열정을 담아 볼까 합니다.


1. 조개 껍질 묶어.....김 세환
2 길가에 앉아서......김 세환
3. 나는 못난이........딜 훼밀리
4. 개똥 벌레..........신 형원
5 짝사라.............영 트리오
6. 언덕에 올라........투 코리언스
7. 목장길 따라........김 세환
8. 연가...............쉐그린
9. 비둘기집...........금과 은
10. 모닥불.............박 인희
11. 사랑해.............라나에로스포
12. 과수원길...........서수남 하청일

건강한 여름 되세요!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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