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꼭두새벽까지 중계하느냐 잠도 놓치고..
애인처럼 지내던 두어른이 믿겠거니 서로쉽게 한이야기에 상처받고
오해가 생겼답니다.
서로 마음과 다르게 말이 나온거 였죠.
흔히 있는일이죠??
큰일말고 아주 자그마한일에 감정나서 싸우고 나면..
자존심에 사과도 못하고 더 어깃장 놓고..
이럴때는 중간에 있는사람이 잘해야 하는것 아시죠??
잘해야 본전..ㅎㅎ
오늘은 제가 새벽부터 큰일을 했습니다.
두사람의 이야기를 끝까지 정말 지겹도록 듣고 또듣고 해서리..
절충해서 두사람에게 말을 전했습니다.
이 말전하는것이 얼마나 힘든것은 아시죠??
하지만..
했습니다..
두사람의 오해...
잠못자고 끙끙대고 있던 두사람..
가만 생각해보니 이거 저의 오지랍..ㅋㅋ
하지만..
다시 두분이 사이가 좋아졌으니..
큰일 했습니다.
우리 오늘은 상대를 나보다 더 많이 이해하고 조금만 참아보아여
음..
저도 그럴수 있으려나???
신청합니다..
지금은 새벽이라 날씨가 어떨러는지..
매번 신청하는곡을 바꾸ㅡ면 들려주시려나??
저는 분위기에 안맞는 노래만 신청하나봐여..
그래도 언제인가는 혹시라도 들려주실지 몰라 신청합니다.
[이승철 : 시계]...[이승철 : 사랑한다]...[녹색지대 : 준비없는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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