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배달을 기다립니다.
윤경숙
2008.06.24
조회 29
회사에서 오랫동안 같이 근무를 하고 있는 동료중에 한분이 작은 공간
이지만 내집을 마련하여 내일이면 아파트에 입주를 합니다.
그동안 열심히 일을 하며 마련한 집이라 누구 보다도
가슴이 뭉클하고 설레이나 봅니다. 앞으로 이사는 곳에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아름답게 살아갈수 있기를 동료의 한사람으로서 축하해드리고
싶습니다.


오정선 - 마음
임재선 - 비상
이승철 - 오늘도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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