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라떼~ 카푸치노, 다 좋아합니다~^^
최미정
2008.06.24
조회 42
똑~ 똑~ ^^
모두 안녕하신가 해서..게시판에 잠시 들어옵니다.
청취자 쉼터도 기웃거리고..
이곳 저곳 둘러보고 있어요.
음,,, 아이스라떼~
이 단어에는 밑줄을 쫘악~ 표시하지 않을 수 없네요.
저는 차 한잔이 정말 좋아요.^^*
다른 표현은 뭐라고 할 사이도 없이 그냥,..
정말 좋아요~! ^^ 라고만 불쑥 나오네요.

아침시간에 거리를 지나갈 때도
요즘은 커피를 들고 가면서 마시는 사람들이 많잖아요.? ^^
큰컵도 있고..작은 컵도 있고..
작은 컵이든 큰 컵이든 또는 캔커피든
커피를 마시면서 걸어 가는 사람들을 보면..
따뜻한 느낌과 작은 여유로움이 마구 밀려오구요.

그렇다고 제가 습관적으로 남들 먹는 모습을 정신없이 쳐다 본다는
의미는 절대 아니구요. ㅎㅎ
커피 한잔 손에 든 모습이 그렇다~ 그 얘기죠. ㅋㅋ

전 커피 종류를 다 좋아해요,^^
(어떤 커피를 좋아하냐고는 안 물어들 보셨지만...)
더 이상의 꾸밈은 존재할 수 없을 정도로, 이보다는 더 이상
화려할 수는 없을 정도로 데코레이션~ 된 커피도 좋아하고
그냥 아무런 꾸밈없이 pure 한 커피도 좋아하구요.

봄내님이 이탈리아에서 바~리~스~타!에게 직접 배운 솜씨인
핸드메이드 아이스라떼 이야기에 필~ 받아서
커피 좋아하냐고 묻지 않아도 이렇게 줄줄이 적고 있네요 호호호~~^^

어제 청,게!(청취자게시판)에서 독일에서 보내오신 장인영님 글에
첨부된 Antik 까페에서 찍은 카푸치노 사진을..
보고 또~ 보면서..
커피가 어쩜 이렇게 먹음직스러울까.
정말 인심좋은 까페 아저씨인가보다.
찻잔에서 크림이 조금 넘칠정도로 담겨있네^^..,
아, 사진 귀퉁이에 나온 테이블 위에 있는 촛불은
아직 안켜졌구나!
그대는 왜~ 촛불을 아직 안 키셨나요?^^
커피는 촛불 켜 놓고 드셨겠죠? ㅎㅎ
뭐 별의 별 상상을 다하면서 거의 사진속으로
아니 커피잔 속으로 ㅎㅎ들어갔다 나오는 듯한 기분으로
독일까페의 예쁜 사진 재밌게 잘 봤어요~ ^^

참, 봄내님~...
전 참가합니다.
핸드메이드표~ 아이스라떼!! 걸고 기획하신다면!
추억이벤트에 참가요.ㅋㅋ
커피 이야기 읽다가
모두들 커피를 같이 마시고 있는 듯한 분위기에 취해서
잠시 게시판에 들렀다 갑니다용~

절대~ 단독범죄는 없다는 세월이^^ 잘도 흘러가네요.
어느새 6월도 중반전을 언제 넘었는지도 모르게 슬쩍
구렁이 담 넘듯 지나서...
앞으로 앞으로 앞으로 빠르게만 전진하는 6월입니다.
얼마 남지 않은 6월 ,
그래도 아직은 남은 6월,^^
씩씩하고 보람차게 보내시길 바라면서
이만 줄일게요~ ^^

그럼 ..잠시 후에 뵙겠습니다.
유가속~ 을 들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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