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을 등교시키고 근처에서 수박농사를 짓고있는
동생집에 일이있어 다녀왔어요.
어느새 길가엔 코스모스가 하나둘식 피어있드라고요.
순간 어!!!벌써 가을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요즘은 계절의 상관없이 꽃이 피기도 하니 가끔놀라기도 하네요.
시골길가옆에 산딸기가 먹읍직스럽게 익어있는데도 어릴적 생각해서 따먹고싶었는데 선뜻 손이 가지질 않드라고요.
어릴적 동네 친구들과 어울려 다니며 산딸기 따먹던 생각이 나서 입가에 미소가 번지드라고요.
영재님~~~
우리기억속에 있는 어릴적 추억의 놀이들을 이야기 하면 공감해주고 이해하는 사람들이 많친 안겠죠?
정말이야? 그런것도 먹었어?
이런 대답을 하실분들이 더 많을것 같아요.
뭔가를 자꾸만 잃어 버리는것 같아 허전한 마음이 드네요.
오는길에 밭에서 따온 풋고추와 오이를 된장에 찍어
밥한그릇을 비웠어요.
무공해 야채들이라서 맛이 고소했어요.
오늘도 우리 유가속 가족분들과 행복 방송 하세요~~
신청곡~~~배송희----내가꿈꾸는 그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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