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언니 ..
저도 울 밀양손씨 언니 생신 진심으로
축하 드린다고 꼬옥 전해 주세요
61세 .. 회갑을 맞이 하셨으니
그 또한 배로 축하 드릴께요..
언니라기 보다는 엄마쪽으로 가깝지만
언니에 언니 닌깐 .저도 언니라고 할께요 .
늘 오손도손 사는 자매님이 부럽네요 .
울 동생은 언니 옷만 딥따 가져가기 바쁜데 .
깜짝 이뻰트가 아니여도
큰언닌 염색 예쁘게 해주는 언니가 고마워 할것 같아요 .
손언니의 예쁜손으로 한올한올 넘겨서
예쁘게 염색해드리니.. 이쁘죠요 동생님이 . ㅎ
맛잇게 미역국 끊여서 두분이서 만나게 드시구요
행복한 날 되세요 .
저는 시원한 아이스커피 대접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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