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피...난 오늘도 사랑과 평화다^*^
유영자
2008.06.25
조회 30
사랑과 평화...한동안 뜸했었지
나훈아...사랑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이상

티브를 보고 있다가 딸과 대화를 나누었지요
딸이 부탁을 했고 그부탁을 전 허락을 했어요
옆에서 우리의 대화를 듣고 있던아들
우와~요새 울엄마 성격 마이 좋아졌다 ㅎㅎㅎ^^하며
웃는거예요
저도 그말에 흠칫 놀랐어요
울딸도 요즘 너무 너그러워진 엄마땜에 심히 부담되고
오히려 뭔가가 뒤에 숨어 잇지않을까 불안?하다고 하더라고요
글쎄 제가 조금 더 젊었을때? ㅋ 는요 쪼금 까탈스럽게
굴었나봐요^^ 왕내숭에 왕까탈에 막내티를 냈었나봐요 아마도^^ㅋ
두아이를 키우면서 남편 내조를 하면서 조금씩조금씩 동글동글해졌어요
지금은 다들 넘 성격좋다고 난리예요^*^
될수 있으면 찡그리지 않을려고 애써고,이해하려 애써고 ,
제가 웃으면 옆사람도 따라웃잖아요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웃으니까 행복해 지더라고요....


영재오빠도 늘 행복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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