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는 엄마와 딸의 소통공간..
윤지혜
2008.06.25
조회 34
안녕하세요.
저는 21살 대학생이입니다.

이 가요속으로를 듣게 된지는 꾀 됬습니다.
엄마(성함:박영숙)랑 차를 타고 가면 엄마가 매일 가요속으로를 듣기때문에 알게됬어요.

처음엔 옛날 노래만나오고 제가 듣고싶은 최신가요는 나오지 않는것 같아서 솔직히 싫어했지만
엄마의 계속된 권유로 들어보니 최신가요도 많이 나오고 제가 어렸을적 들었던 노래도 새록새록 나오고 옛날 가요도 들어보니 정말 좋은 노래가 많은거예요.

그 시절 엄마가 좋아했던 노래와 지금 내가 좋아하는 노래가 같이 나오고
노래 한곡 한곡 나올때마다 엄마가 그 노래에 설명해주고 같이 즐겁게 따라부르면서 엄마와 라디오를 통해서 소통이되고 통한다는것같거든요.

그때마다 기분이 정말 좋고 감사드려요.

엄마가 라디오에 사연좀 올리기를 그렇게 원했는데 드디어 가요속으로 덕분에 올리게 되네요.

지금 이시간에도 이 라디오를 듣고계실 우리 엄마께 항상 건강하시고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신청곡: 노사연-사랑

사연읽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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