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단짝친구 수희가 바다 가고싶어
전화가 왔네여 그래가자 얼렁와
바닷가는 아직 춥내요
파도소리 철~~~~썩 철~~~~~썩
낭만으로 가득찬 밤바다~~~~~환상적이었습니다...........
영재오빠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신청곡
(키보이스 바닷가의 추억)
(인디고 여름아 부탁해)
(쿨 해변의 여인)
(둘 다섯 밤배)
(다섯손가락 수요일엔 빨간장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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