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혹? 바로 점순님 가족이 ..아닌가요 .
민연식
2008.06.26
조회 30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머니랑 이모가 늘 가요속으로 가족들
칭찬을 해주셨었는데 ~*
왜 그렇게 침이 마르지 않도록 이야기 하셨었는지
알겠네요~*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머니가 뒤늦게 좋은 취미활동을 찾으신 것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그래서 저도 모르게 가요속으로에
참여하게 되었어요~^^
이런 사연 올리는 것 처음인데 ^^;
아버지의 생일날을 함께 축하해주시는 분들도 있어서
더욱 기분이 좋아지네요 ^^
조금 부끄럽기도 하구요.
감사합니다 ^^
앞으로도 자주 놀러올게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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