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윤경희
2008.06.26
조회 24
신문에 나온 내용인데요...그럴듯해서 간추려 봅니다..

주의가 산만한 아동에게 기억력 테스트를 한 결과 소음이 전혀 없는
환경보다는 적정한 소음이 들려올 때 높은 집중력을 발휘하는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집중력을 높여준다는 빗소리를 들으며 라디오책방
에 도전해보는건 어떨까요?

비오면 몸이 쑤시는 분들 많이 있으시지요? 비 오기전에 기압강하와
습도 증가로 관절염 환자에게 영향을 준다고 하네요. 이럴 때는
집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스트레칭을 하면 관절에 무리를 덜어줘
찌뿌드한 몸을 가볍게 해준다네요..요가에 도전해 보세요..

또 비가 오면 우울해지는 분들도 계시죠?
빗방울만 봐도 슬퍼지고 신세 한탄하게 되고..다 이유가 있답니다.
햇빛이 줄어들면 우리 몸 속의 신경전달 물진인 멜라토닌 분비가
줄어 몸이 우울해진답니다...이럴 때 해결책이 뭘까요?
잠깐동안 날씨가 좋아지면 커튼을 걷고 햇살을 쪼여주고, 실내
조명을 환하게 켜두는것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제가 한가지 추가하자면 유.가. 속 들으면서 향기좋은 차 한잔
마시면 금상첨화겠지요..

가능하면 옷도 밝은 색으로 입으면 기분이 한결 좋아질것 같네요.
유가속 여러분들! 장마철 마음관리, 몸관리 잘 하셔서
비를 잘~ 이용해보자구요..오늘은 맑으니 집에 햇살 많이
들여 놓으세요...행복하세요...

신청곡 스리살짝 놓고 갈게요
김종찬:비(많이 듣고 싶은 곡)..산다는 것은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