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동생에게...
박순희
2008.06.26
조회 27
영재님 반갑습니다.
참으로 오랜만에 레인보우 방문했습니다.
2007년 긴 세월동안 소식을 몰랐던 동생을 다시 알게 되었는데
동생 역시도 늘 이 방송을 애청한다고 하더군요.
오후 4시라는 시간!!
하루 일과중 가장 피곤한 시간...
일생을 살아가는 동안 가장 힘든 40대..
무언가 형통할 수 있는 영재님의 가요속으로..
동생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노래, 윤도현의 사랑 two
선곡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이 방송을 변한없이 듣고 있을 동생에게..

p.s 오늘 방송 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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