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난희 날씨가 좋고 마음이 맑은날에 편지가 되고 싶다 . 힘든 삶을 살아가는 누군가에게 전해져 잠시라도 기쁨이 되고 싶다 꽃그림 하나 그리고 생명의 이야기를 실어 보내야지 힘찬 기운과 희망야기도 나누며 좋을꺼야 사랑하는 마음 따뜻한 이야기도 가득 실어야지 우체통도 좋지만 그 집 마루나 현관에 떨어졌다가 그를 만나면 바로 미소를 볼수 있는 한 통의 편지가 되고 싶다 .. 영재님 봄내작가님 유가쏙 여러분 .. 요글래 편지 써보신적 있나요 ?? 예쁜 편지지에 만년필 꾹꾹 눌려가면서요 . 며칠전 오~~래만에 사랑하는이들에게 안부 편지를 써서 보내려고 하는데 막상 쓰려니 영 ~~ 생각되루 안되는거있죠 늘 자판을 두들겨 이메일로 하는 습관이 어느새 몸에 베여서 편지지 라고 생각하니 손이 떨려서요 . 우습죠 . 예전에는 부모님 전상서 . 국군아저씨께 .. 하면서 곧잘 썼던 편지였는데 부모님께도 편지를 쓴게 까마득하네요 .. ㅠㅠ 사놓은 편지지가 아까워라도 후딱 써서 우체통에 넣어야 겠었요 . 편지 .어니언스 편지 채정안 백지로 보낸편지 . 김태정 눈물로 쓴 편지 . 김세환 이등병의편지 ..김광석 너에게 쓰는 편지 . MC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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