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선곡표
천희자
2008.06.26
조회 53
안녕하세요?

날씨가 무척이나 덥습니다.

결혼한지 15년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뜨겁던 사랑도 세월앞에서는 점점 흘러집니다.
"사랑한다."는 표현도 줄어들더니 이제는 입밖으로 꺼내기조차 힘이 듭니다. 그 정열과 사랑은 어디로 간것인지 ~~
남편과의 연애시절 자주 들었던 노래입니다.
남편도 저도 많이 힘든데 위로가 될것 같아서 신청합니다.

1. 한마음 - 말하고 싶어요
2. 유심초 - 사랑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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