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뛰고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오늘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육상대회가 있었거든요
제 아들이 처음 출전한 경기에요..800m 뛰는거 봤어요
6명 뛰었는데 5등해버렸어욧..ㅠㅠ
속상합디다..ㅠㅠ;; 그래도 힘내라고 해주고 싶어서 기다렸어요
낙심하고 있을 아들 응원하려고요..
이런...ㅠㅠ 너무나 멀쩡합니다..활발해요..히궁..6학년이거든요
천진한건지..^^;;;하여튼 5등이래도 잘뛰었다고 해주고싶어요
내일은 200m뛴데요..지금은 아마 계주 뛰고 있을듯해요
1.2등 하면 기분 날아갔을텐데..ㅠㅠ
아들은 못듣겠지만 잘뛰라고 응원하고 싶어요~
무슨노래가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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