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봄내 작가님!!!
행복한 주말 아침~~
다른날보다 조금 일찍 눈이 떠졌네요..^*^
근디~또 번개 이벤트가???
작가님!!
지금 사용하는 컬러링의 사연만 되남유??
저는 작년에 2개월간 사용했던 컬러링의 대한 사연 인디요..ㅋㅋ
괜찮은거쥬???
맨처음 핸폰 샀을땐 컬러링이 있는줄도 몰랐는데
아들이 한참후에 알려줘서 우찌우찌 해줬는데 정말 좋더라구요.
난생처음 저의 컬러링 주인공은 SG 워너비의 살다가~~살다가~~??
아마 그때 유행했던 곡이라 아들이 해준거같아요.
저는 인간관계가 좋지 못했나~ 컬러링 선물로 해주는 사람은 없었네요.
늘~~~제가 좋은곡으로 골라서...ㅠㅠ
그담은 이선희의 "인연" 이었는데...
울언니가 너는 왜그리 축~늘어지는 노래로 하냐고 하대요.
다른걸로 바꾸라고 성화 인거있죠??
근데 그때가 마침 5월!!! 부모님을 마니 생각하는 시기라 저는 문득
생전에 동요를 무지 좋아하셨던 울엄마가 떠올라서
컬러링을 동요인 "어머님 은혜" 로 바꾸었답니다..ㅋㅋ
그랬더니 정말 반응이 재미있게 나타나더군요.
어떤분은 넘~~좋다고 하시며 끝까지 듣게 전화를 좀 늦게 받으라고
하시고...
조금 젊은층은 조금 의아해 하며 황당해 하고...
그래서 제가 그랬죠.
나한테 전화 했을때 잠깐 이라도 부모님 생각 좀 하라고...
제 컬러링 덕분에 부모님께 곧바로 안부전화 드린 사람이 꽤 되기도
했어요.
역시나 약간 나이가 드신분들은 조은 반응 이셨고
젊은층은 첨엔 좋다고 하더니만..
2개월정도 지나니까 자꾸 바꾸라고 하며 저를 정신적으로 조금 이상한
사람 으로 보는듯해서 정말 우울 했었답니다.
하는수없이 저도 깜짝 이벤트 처럼 5,6월 두달동안 "부모님께 안부전화
드리기" 캠페인(?) 으로 동요 컬러링은 막을 내리고
그다음은 임희숙님의 "내하나의 사람은 가고" 로 바뀌었고
글구 중간에 또한번 바꿨는데...
지금 이순간 까맣게 생각이 안나네요...ㅎㅎ
현재 쓰고 있는 폰 컬러링은 내가 올해 2월!! 유가속에서 인연을 맺은 이뿐동생 컬러링이 이노래 였는데...
넘~~~좋은거 있죠???
그려서 또 바꿨답니다...ㅋㅋ
궁금 하신가요???
컬러링의 가수는 브라운아이즈의 "하얀나비" 랍니다.
영재님!!!
봄내 작가님!!!
제가 사는 용인은 아직 비가 내리진 않지만 무척 흐려 있어요.
곧 비가 내릴것만 같아요.
비가 마니 내리는 오후가 되더라도 마음만은 파란하늘과 햇빛이 반짝이는 맑은 날을 상상하며 "하얀나비" 던 노랑나비던 꼭 듣고파요.^^
그럼 4시간후에 다시 만나 유가속 가족분들과 행복한 2시간
기대 할께요...^*^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번개) 내휴대폰 컬러링은??
손정희
2008.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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