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
김현미
2008.06.27
조회 23
오늘 저는 장례식장에 다녀왔습니다.
큰아이의 학급 친구인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
정말 우울합니다.초4 초1학년 두아들을 남기고서...
친구인 엄마에게 힘내고 건강하라고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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