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유영재씨^^
가요속으로와 만남이 벌써 2개월이 지났어요
세월이 빠른 것일까 자신의 생각이 빠른 것일까
해 놓은 것도 없이 달력이 반년을 넘기는 마지막 날이네요
그래도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듣고 구수한 입담과 7080세대의
가요를 듣고 스스로 위안을 삼다보니 마음이 편해지더군요 라디오를
벗 삼아 기쁠때나 슬플때나 항상 라디오와 함께 하거든요^^유영재씨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방송 기대할께요 참 신청곡 있어요
아용복 (그~얼굴에 했살을...) 들려주세요^^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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