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사랑을 추구하는 유가속여러분 !!
이번이 마지막 이기를 기도합니다.
잠시 그만둔사람이 혼란스럽게 하여 또 미안합니다.
그만큼 저를신뢰를 하지못했던건가요?
아님 부동산 중개업자에대한 선입견이 법률문제 수수료문제
때문에좋지안아서 그런가요.? 아님 적군과 아군땜에그런가요?
저는 아무런 색이 없는 흰색을 동경하는사람입니다
그간 홈페이지 방문하면서 과거사 정리가 안되어 4번째
홈페이지가 혼란스러움이반복되고 ...부디 이번이 과거 유가속
사랑에대한 상처해결에 마지막이길 간절하게 기원하며 ...
지난번 그일로 알게되었는데 000 선배께서 그보다더 많은
유가속사랑에 상처가 아직도 아물지 않은채 가슴 아파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안타까웠습니다~~
진즉 누군가 해결했으면 이러지 않았을 텐데 말입니다.
이두분의 실타래를 풀기 위해서는 유가속을 그만두지않고서
해결할수 없다는 판단아래 유가속을 잠시 그만둔것입니다.
무슨 라디오 방송 애청자가 꼴사납게 그만둔다는 글을
올리냐요. 그냥 참여 안하면되지. 저말고혹시 보셨나요?
왜냐하면 CBS나 유가속에 누군가에 배후가있지 안을까라는
의문과 누구에게 사주받았다는 오해와 의심으로 서로가슴
열고 대화하기는 어렵게 되거든요. 다시한번 말씀 드리지만
가요가좋아서 사랑하는 프로입니다. 결코 이런사실이없습니다.
부족하고 모자라는사람이지만 진실된 마음하나에
미약한 도움으로 아픈 상처 치료에 도움될까 해서 만났어요.
어떤이는 차~암 할일없다.무모한짓 하지말라. 등...만류있었죠
하지만 누군가 해결의 교량역활이 없이는 풀수없는 과제로
남아서 계속 반복 되는 결과로 다가 오거든요.
왜 ? 순수한 마음으로 참여하는 애청자가 시비걸수있는 대상
으로 되어야만 하나요?
일상의 생활에서 지치고 힘든어러운 삶에서 오후 잠시즐거운
취미로 참여하는 홈페이지 공간이 상대를 비방하고 험담.
욕설하는장소로 전락됨이 저에게는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지금보다 젊은시절 우리에 그리운 추억에 공간에서 모닥불
피워놓고 옛이야기 그때의 가요와 그것을 공감하는 친구에
글 그리고 사람에 향기가 흘러나오는 공간에 안정되고
포근한 둥지로 만들어 누구나 찾아와 진솔한 삶에 이야기의
보따리를 풀어서 자신에 감정과 가슴에 무거운짐을 덜어줄수
있는 곳이어야 한다는 저의 개인적 짧은생각의 사명감으로
말입니다.
선배 !!
나이 40이 넘어서 세상을 보는눈이 조금은 보이죠? 그래요
그간 살아오면서 상처없이 마냥 좋은일로 룰루랄라~콧노래
부르며 살아온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
하지만모두 가슴에서 스스로 잊혀지기도하고 한쪽에 보관
하기도 하겠지요. 상대를 사랑할려면 무었이든 바라지
말아야하는데 그것 때문에 더 마음아파하고 그냥
순수하게만 사랑하면 될것을... 참 어렵지만은요...
어차피 내마음대로 안되는세상 그세상을 원망하고 그세상과
싸워 봤자 상처만 더받고 사는 것을...그냥 마음 비우면 될것을
유가속 처음에는 청취자 배가운동이 좀 적극적인 방법때문에.
창업가계 문패달아주기. 등산도하고.북한에 공개방송도하고.
생음악전성시대도 지금보다더 많이하고 그런것들이 선배들의
희생적인 유가속 사랑이 없더라면 가능 하겠습니까?
제가 어찌 그마음 다 알겠습니까?
그저 아주작은 일부분 이야기만 알죠. 작은 그것으로
고마움을 느끼는데 어떻게 남의 일처럼 지나친다는 말입니까.
선배님들은 충분하게 가치있는사랑을 했어요. 참으로 고귀하고
소중한 선배님들 모두감사합니다.
이제는 그사랑의대상이 좀더 잘되고 행복해지길 기원하시면서
영광뒤의 상처는 아름다운 추억의 한편으로 한쪽 가슴에 안고
살아가시면 안될까요?
이제는 응어리진 아픈가슴 훌훌 털어 내시고 부디 증오하고미워
하는마음 조금만 남은이를 위하여 거두어주시면 안될까요.?
혹여 아무것도 모르는 제가 소중한 추억간직하신 선배님들에게
누를 끼치지 않았는지요.
결례를 했다면 이후배를 너그러운 마음으로 용서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세상에서 가장 행복한사람이 바로 당신이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유가속 애청자여러분 !
저희 유가속은 조선일보 한현우기자 기사에 언급한바있지만
가요 7080프로중 최고라해도 손색이없는프로이며 이미 사회의
각계각층(언론방송.작가.광고기획.음악관련등...)에서 관심과
애정에 눈으로 주시하고 있습니다.
댓글하나라도 교양있고 아름다운글을 올리면 얼마나 좋아요.
리플달때 선플하면 돈드나요?고래를 춤추게 칭찬하면 안되나요?
우리홈페이지는 우리들에 얼굴입니다. 서로 좋은 우리에공간
이되도록 한줄에 글이라도상대방에게 힘과 용기그리고 꿈을
줄수있는 댓글이었음 합니다.
우리중년은요, 젊은청년기에 비하여 자신의 마음에 갇혀있는
세월이길어서 댓글에 상처를입으면 오래 가더라구요..
요즘 IMF만큼 어려운경기의 흐름입니다.우리 웃음을 잃지말고
힘내자구요. 그냥 백원벌어 백원이 최고인것처럼 알고 살자구요.
유영재님 !!
이쁜 민봄내작가님 !! (우리작가님 은 리모트뷰잉 하시는가요?)
방송만드시는 스텝여러분 !! (또다른 블로그를 전산실에서 헤킹?)
그리고 사랑하는 애청자 여러분 !!
이제는좀더 안락하고 편안한 마음으로우리 더좋은방송으로
만들어요.좀 과도기적인데요. 그래도 진실한 정의는 먼훗날
유가속역사 사료에 판단이 있을것입니다.
댓글(답변)의 존폐여부는 서로에 커뮤니커이션의 단절인데 저의
개인적생각으로는 애청자인
우리가 결정할 사항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방송제작 취지까지 관여는월권입니다. 예전에도 이문제는
미결상태로남아있습니다. 장.단점이 있습니다.레인보우프로그램
외주업체는방송국의 요청으로 댓글( 답변. 리플)기능의 컴퓨터
프로그래밍의 플로우차트에 댓글만들어 놓고서 거기에 답변의글
이나 댓글을 쓰도록 했는데 글을쓰는애청자가 잘못인가요.?
이문제는 방송제작하는분의 의도를 파악 하셔야 합니다.
단지 애청자의 소리를 참조 하겠죠. 건설적인 방향으로.
왜? CBS음악방송중에 유가속만 이문제가 자주 거론될까요?
애청자 서로에 의사 소통이 원활하는장점과 댓글(답변글)로인한
끼리끼리 행동하는것에대한 소외감. 또는 목록수의 증가에 따른
후글에 페이지이동 의 단점이 있어요.. 좀더 바람직한 방향은
어떻게든 홈페이지 관리자께서 존치 여.부를 결정 하겠죠?
저의 개인적으로는 이대로 했음합니다. 한가지 제안합니다.껬
게시목차항목을 늘리고한줄댓글란으로 보완하면 해결되지
안될까요? 어떻게 결정되든지 따르겠습니다.
그리고 험오스럽겠지만 "비밀글"비공개글 란이 있었음~~
유가속애청자로 아주작은 소망의한말씀 올리겠습니다.
기분 나쁘게 받아들이지 말아주십시요. 이홈페이지는 공익적
공공성과 공정성을 중시되는 방송입니다.예전부터 자주말씀
드리지만 몇몇이 또는 끼리끼리라는 사적인 이미지가 대외적으로
표출되지 않도록 하셔야합니다. 알지요.분위기를 살리려는취지를
물론 오랜시간 참여를 하다보면 정때문에 힘들죠 . 이제는 조금
만 참고 서로의 의사소통은 다른방법을 찾아봅시다.
이교량역활의 일을 수행하는데 담을 만들지 않고 묵묵하게
지켸보신 반대급부 분들에게 미안합니다.
이글을 보신 여러분 !!
아프지말고.건강하십시요
안~~녕 . 다음에 또!! 뵈어요..
저도 고장난 마음에게 휴식을 주고 싶어요..
신록의 푸르름이 우리유가속가족 모두에게
행복함으로 감싸 주었음~~
오해에대한 해명 !!
유영재님에대한 내용이 아님니다.
어떤분이 "바람둥이 "라고 하는 바람에람에 그분에게
전달하려는 의도였는데 습관적으로 형~이들어가버려서
더러움엔 "그대의 생각"을 쓰려 했는데 많이 내마음이
많이 고장났네요 ㅠㅠㅠ사랑하는 언어에 표현을
이렇게 하다니...
그리고 이문동 누나~~ 누나~~~ 무슨일있어요?
유영재 가요속으로 팬클럽 회장님으로 추천하고
싶은데 누나 ~~ 빨리와~ 좋은일 하다 상처 받았
죠? 누나~ ......누나.... 누나...힘내요 !!
염창동도....장안동. 송파는 절때 놓지말아요.
옆집 "마실"간분들 얼릉오셔요.
내가 무지속상해요 ㅠㅠㅠㅠ
김용신님 프로 보고.....
화성에서온 남자가
민봄내작가님 댓글은 간절하게 원합니다.
우리 작가님 시한편 낭송하는 방송목소리 듣는것이 저에 소원인데요
이외의 일체댓글(답변.리플 덧글)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신 청 곡 : 안재욱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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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속에 보배 이쁜"민봄내"작가님께~~
작가님 말썽피워서 죄송합니다. 이죄는 조금있다 마음안정되면
레인보우게시판에서만 무릅끓고손들고 반성하면서 벌을 달게
받겠습니다 .그런데 마무리짔고왔어야 하는데 아쉽네요~
작가님 왜그렇게 사람을 놀라게 하는거요? 작가님 말씀하신거
98% 정확합니다. 저는 작가가 아니니까 "촉명한 예지력" 대단한
능력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래서 다른 프로보다 작가님존경의 대상인가봐요.
답글 지금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디 가시면 안되어요.그럼제가 어떤 말썽또피울지 나도몰라요.
우리들 세대는 정말 열심히 힘들게 살아왔어요. 그래서 그지친
마음에 위로를 받고자 이자리 모였어요.지금처럼 애청자에게
그따뜻한 마음 마구 마구 글로 사랑을 주셔요.
괜한 말썽피워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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