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1]
몸이 좋지 않은지 기분이 좋지 않은지 퇴근해 들어와도
아내가 눈한번 맞추지 않고 혼자 누워 자는 밤 : 1000원
아내가 아이 맡기고 모임나가서 들어오지 않는 밤 : 2000원
퇴근 후 아내가 차려준 맛난 식사 후 자리에 누워 시시콜콜 하루에 있었던 일을 다 풀어내는 아내를 팔베개 해주며 맞이하는 밤 : 10000원
귀이개로 내 귀지를 간질간질 파내주고
덤으로 귓가에 흰 머리까지 뽑아주며 단잠을 자게 해주는 밤 : 안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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