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 밤 사세요...
김영이
2008.06.28
조회 49
요즘 거울을보면 느낀건 하나 둘씩 보이든 흰머리가 어느순간부터
머리들치며 찿지 않아도 눈에 보인다는걸 느꼈어요..
아 나도 이제 나이가 들었구나 하고 느끼다가도 아직은 뽑아서 나이들었다는 증거를 없애야지 하는 맘으로...

혼자 팔아프게 뒷거울까지 보면서 뽑는 서글픈밤 5000원
아들이 엄마 흰머리 너무많아 투덜투덜대면서 뽑아주는밤 10000원
남편이 내가속썩여서 흰머리 많이 늘었네 반성하면서 뽑아주는밤20000원

어떤밤 사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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