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처럼 무더울 것 같은 밤~~은
시원하게 인심쓰려고 500원짜리 하드값에 드리고요,
아이들 흐덥지근 잠 못들고 보채는 밤은
바람 솔솔~~ 엄마 사랑담은 문방구 부채 하나 값인 500원이고요,
축구를 좋아라 해서 유로2008 축구 보느라 흰자위 쌔빨개 지도록 날새는 밤엔 500원 짜리 비*500 값인 500만 주시고요,
케이블TV 채널 돌리다 우연히 보게 된 변*쇠 시리즈에
빠져 눈이 쾡한 밤~~~은
흐흐흐~~~ 얼마를 받을까요?
여행스케치 - 별이 진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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