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
언제나 듣는 것만으로도 너무나 행복해했지만,
불현듯 오늘은 꼭 이 노래를 들어야겠어요.
임희숙씨의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
그 호소력 짙은 그리움과 슬픔을 이 쨍한 햇살 아래서 젖어 보고
싶군요.
처음 부탁인데 안 들어주시면
삐집니다.
꼭 오늘 들어야겠어요. 임희숙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
강정화
2008.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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