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지기
장병훈
2008.06.30
조회 39
저에겐 고등학교 1학년때 만나 대학도 같이 진학하고 군생활을 제외하곤
지금까지 절친하게 지내는 친구가 있습니다.
노랫말처럼 그 친구는 박씨이고 저는 장씨이어서 우리의 주제가가 되었답니다.
그 친구가 사업상 미얀마에 가있어서 몇달째 못보고 있지만 건강하게
잘 지내길 바라며 빛과 소금의 '오래된 친구'를 신청합니다.

2부에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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