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넘 상쾌합니다
오랫만에 갖는 휴가 어딜
딱히 가진못하지만
집에서 청소도하고 정리정돈
도하는 그런시간으로 갖으려
합니다
나가 돌아다닌다고
돈몇벌겠다고 일한다고
이러저런 팽계로 집안건사와
청소정리를 미루고 살았으니
에고 무엇이 중요하고 무엇이
우선순위인줄을 잘모르고
나만알고 자아사랑에만
급급하여 살어온것같네용,,,
신청곡:아옛날이여 내사랑울보
연인 내사랑못난이
인연 숨어우는 바람소리
사랑하는 그대에게 그림자
내사람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댓글
()